일상에 지친 마음을 다시 채우는 시간입니다.

스트레스와 감정을 이해하고, 자기돌봄과 감정표현을 배우며 정서를 회복해 갑니다.
소그룹으로 진행되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.